Home>고객센터>칭찬합시다   
 

  제 목 : 10일 저녁 10시경 용산전자랜드에서 원효대교 방면 운전하신 기사님과 홍성권 기사님 감사합니다.

글쓴이
김**
날 짜
2022-05-11 오후 5:06:11
조회수
210
안녕하세요.
어제 회사에 카드를 두고 온 줄도 모르고 회식 후 버스를 타려하니
주 사용 카드가 아닌 사용 안한지 1년이 넘은 카드만 있었습니다.
어쨋든 계속 가방에 넣고 있었던 카드니 별 문제 없겠지 싶어 버스를 탔는데
미승인 카드라고 결제가 안되더라구요ㅠㅠ 당황해서 가방을 뒤지는데
백원,천원짜린 없고 오천원, 만원짜리만 있어서 이 권종으로 계산해도 될지 여쭤보

그냥 타라하시더라구요. 우선 감사인사드리고 집으로 무사히 귀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술을 많이 마셔서 뭘 제대로 확인 못 한 상태로 잠이들었고
또 늦잠을 자서 급하게 나오면서 결제할 카드가 있는지 찾아보니 없어서
우선 안방에 있던 어머니 카드를 들고 나왔습니다.
버스정류장으로 이동하며 어제 미승인처리됐던 카드를 확인해보니 분실신고된 카드
였고
어플로 바로 분실해제를 했습니다.

근데 분실신고 해제해도 교통기능이 활성화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나봐요...

당당하게 결제기에 카드를 찍었는데 또 미승인 카드로 나와서 1차 당황하고
가져온 어머니 카드를 카드 결제단에 대니 아무리 태그를 해도
결제가 됐다/안됐다/안되는카드다 소리가 안나와서 2차로 크게 당황했습니다ㅠㅠ
계속 인식이 안되기에 또ㅠㅠ
5천원으로 결제가 될지 홍성권 기사님께 여쭤봤습니다.
우선 현금이 있으니 다음버스를 타면 지각 예정이어서 안된다하면 내려서 택시를 탈
생각이었는데
근데 기사님께서 5천원짜리론 결제 못한다며, 출근하는길 아니냐며 그냥 타고 가시
라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ㅠㅠ!!

카드는 회사에 출근해보니 책상위에 있었습니다.
성인되고 이렇게 무단승차를 해봤던 적은 없는데 어쩌다 보니 이틀연속으로...

두 분 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전글

 6637 조규일기사님 감사합니다!

다음글

 오늘 한낮의 6637버스 기사님 감사했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