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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게 격변하는 시내버스 업계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90년도 후반부터 실시된 고객에 대한 질높은 서비스 개선과 경영주의 의식구조 개선에 따른 합리적 이고 효율적인 경영관리, 그리고 이에 전반적인 것을 토대로 하여 다시 시작하는 계기를 마련한 서울 시내버스의 구조조정 등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물살을 잘 헤쳐 나가고저 저희 범일운수는 시내버스의 선봉을 이룩하기 위하여 오늘도 본인을 비롯하여 모든 임직원 및 기사, 정비사 들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앞서서 98년부터 고객을 위한 서비스개선을 시작하여『제일!』이라는 개척정신과 창의력을 앞세워 수동적이고 구태의연한 사고 방식을 탈피하여 능동적, 적극적인 범일운수인의 정신을 밝히고 있습니다.

명실상부 승객 여러분께서 만족하고 감동을 느끼실 때 까지 계속 정진할 것을 범일운수를 대표하여 감히 고객여러분들께 약속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