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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6637 조규일기사님 감사합니다!

글쓴이
김*
날 짜
2022-06-13 오후 1:29:37
조회수
192
저는 8개월차 들어가는 임산부 입니다.
아직 휴직전이라 매일아침 6637버스를타고 출근중인데
버스에 항상 사람이 많아서 거의 서서 출근하고 있습니다.
임산부 배려석이있지만 배려석이라 누군가 배려해주지 않으면 앉기는 힘들어요
그래도 회사까지 4정거장이라 참고 서서갑니다~

오늘아침에도 위와같은 상황으로 서서가고있었고 음악을 들으면서
휴대폰으로 업무를보고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톡톡쳐서 뒤돌아보니 기사님이었습니다.
기사님께서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있는분께 양해를 구하고 저를 앉게해주셨고
작은 사탕도 제 손에 쥐어주셨습니다

약 8개월동안 임산부의 삶을살면서 기사님처럼 적극적으로 배려해주시고
도와주신분은 처음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범일운수 고객센터번호에 연락드려 음료나 작은 간식이라도
보내드리고 싶다고 말씀드렸으나 주소도 알려주지 않으시고 (홈페이지에 명시되어
있는 주소는 본사주소라서 해당 기사님의 근무지가 아님..)
마음만 받겠다고 하시고.. 당연히 해야할 일을 하신거라고 말씀주시는데
정말 해당 기업의 모든분들은 마음이 따듯한 분들인것 같습니다..

오늘의 고마움을 잊지않고 항상 남에게 배풀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살겠습니다.
곧 태어날 우리 아가도 기사님처럼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6637 조규일 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덕뿐에 오늘하루 정말 행복하고 즐겁게 시작하였습니다~
기사님도 항상 행복한 일들만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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