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버스회사들은 다 있는 분실물 센터가 없네요? 그래서 고객의소리에 글을 남기고 답변이 언제쯤 오려나 다른글 들을 확인해보니 답변을 한달에 1~2번만 몰아서 하시나봐요? 분실물의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찾을 수 있는 확률이 줄어들텐데 이것 만이라도 즉 각 처리가 가능한 시스템을 만드는게 좋을것 같네요. 저녁 6시에 담당자 출근해야만 확인가능한 시스템은 좀 아니지 않나요? 다른 버스회사들 어떻게 하는지 좀 검토해보시면 좋을 듯요. (바로 cctv확인해서 즉각 연락 주시더라구요)
아니면 홈페이위에 띄우는 "고객을 위한 범일운수" 라는 글이라도 지우시던지요... 아님 참서비스라는 표현이라도 쓰지 말던가...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