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폭우로 인해서 고생한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 됩니다. 폭우로 인해서 실시간 버스 정보가 제대로 업데이트도 되질 않았습니다. 또한 마라톤이나 각종 행사 및 집회로 도로가 통제되서 버스를 못 다니게 될 경우 임 시 방편으로 버스에 A4용지로 붙이기 마련인데요. 이번과 같은 천재지변에는 속수 무책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건의> 요즘 스마트 폰으로 검색도 인터넷 검색을 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 홈페이지에 <공지사항> 이나 혹은 또 다른 태크 <임시노선변경> 란을 하나 추가하 면 바로바로 휴대폰으로 정류장에서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출근길에 혼잡을 조금 이나마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범일 운수 트위터를 만드셔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만들어 주 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시대에 범일운수도 한발 앞서 가는 회사가 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