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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서울 71사 1586 박관우

글쓴이
한동균
날 짜
2021-10-24 오후 9:39:17
조회수
162
10월 23일 19시 50분 경에 모두의학교,금천문화예술정보학교 정거장에서 아마
5413을 탔습니다. 친구랑 같이있었고 친구가 버스비를 충전하는걸 잊어서 친구랑
같이 청소년 두명이요 하고 카드를 찍었습니다. 찍고 탔는데 기사님이 기사님을
보호하는 플라스틱을 손가락으로 계속 두드리며 말도없이 다시 청소년 두명요금
을 내게 했습니다. 저는 방금 찍었다고 예기를 했고 실제로 찍혔습니다. 하지만 계
속 아무말도없이 손으로 두드리길래 기분은 매우나빴으나 저의 실수일 수도 있으
니 찍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두번 요금이 빠져나갔고 저는 두번찍혔다고 정중하
게 말씀을 드렸으나 옆에선 저를 무시하고 귀찮다는듯 한번 쳐다보고 다음사람올
라오라고 또 아무말없이 손가락으로 문을 두드렸습니다. 아주 기분이 더럽고 뭣같
아서 이런곳까지 찾아와서 아이핀도 발급받고 글을 씁니다. 이런일 한번도 없었는
데 너무 기분이 더럽고 오랜만에 탄 버스지만 다시는 타기 싫을정도로 현재도 기
분이 나쁩니다. 저는 기사님의 기분을 상하게 한 일이 결코 없었고 황당하고 어이
없는 그 자체입니다. 사람이 많아서 다시 기사님에게 묻지못했으나 기사님의 행동
은 아주 예의없었고 다른사람을 화나게 했습니다. 성함이 박관우인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사진은 확실합니다. 이건 돈을 떠나서 너무 화가납니다. 제대로된 교육이
필요하다 생각하고 전 배상받아야합니다. 18살이라고 무시하는건지 원래 사람이
그런건지 그냥 여전히 화만 너무 나네요.
아이피 : 223.39.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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