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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5413 김호현 기사 운전 중 승객 불안감 조성

글쓴이
김지상
날 짜
2021-02-17 오전 8:17:14
조회수
91
5413 김호현 기사 어떤 승객이 타면서 배차 간격에 대해 한 마디 한 걸로 운전 내내 들으라는 듯이 자기는 시
간 맞췄는데 뒷차 배차간격이 이상하다는 둥, 잘 가고 있는 사람한테 왜 뭐라 하느냐는 둥 혼잣말로 꿍얼거리
시는데 들으면서 싸움이 날까봐 무서웠다. 승객이 그냥 넘어가서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정말 싸움 났을 수도 있
을 듯. 그리고서 버스 관리? 같은 곳에 전화해선 승객이 뭐라 했다고 배차 간격이 이상하다고 아주! 큰소리로!
불만 표시하는데 아침부터 큰 소리 듣고 싶지도 않았고 괜히 내가 다 불안해졌음. 중간에 내릴 수가 없으니 어
쩔 수 없어서 목적지까지 와서야 내렸는데 이런 일 있으면 나중에 얘기하든지 뭐 얼마나 억울하다고 그렇게 계
속 따지듯이 혼잣말하고 전화까지 해서 큰 소릴 내나 그래. 괜히 불안하고 아침부터 좋지도 않은 큰 소리 들어
서 제 기분도 같이 안 좋아졌습니다.
아이피 : 223.38.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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