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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5413버스기사 기본개념이 없음

글쓴이
안소영
날 짜
2021-02-10 오후 3:41:07
조회수
115
21년 2월 9일 오후 7시 20분 경
고속터미널호남선 정류장에 있었던 사건입니다.

운전기사 이름: 최봉호/자격증번호:212127115

오후7시쯤이면 퇴근시간대라 차가 많이 밀리는 상황이라는 건 당연지사!

버스도 대중교통이라 당연히 사람이 있든 없든 버스정류장에 정차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렇지만 이 운전기사는 정류장에 정차를 하지 않은 채
버스는 (파일첨부를 확인해보면) 차선을 건너 뛰어 있었습니다.

버스 안에는 사람도 없어 정차하지 않고 그냥 바로 가는 버스인 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건 아니였더군요. 이 운전기사랑 눈이 마주쳐서 가는거냐는 제스처를 보이니 그
때서야 문을 열어주는데 저는 한 차선을 건너 뛰어 탄 것입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넘어가려고 했으나, 이 운전기사가 오히려 나한테 되려 승질을 부리는
겁니다. 탈거면 밖으로 나와있지 내가 그냥 서있는 줄 알았답니다. 적반하장이더군요!

사진상으로 보면 내가 대체 어디까지 나와있어야 하는건가요? 인도 밖으로 나와 차선으
로 서 있으라는겁니까?

그리고 더군다나 저는 차선을 건너 뛰어서 탔습니다. 그 때 오토바이라도 튀어나왔으면
어쩔 뻔 했습니까? 책임질 것인가요?

대중교통 운전한다는 사람이 승객 안전을 생각하지도 않고 오히려 승객한테 승질부리는
근본없는 태도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센트럴시티 정류장에서 잠깐 멈출거면 승객들한테 미리 얘기라도 해야되는거 아
닙니까? 말도없이 정차해서 나갔다 들어오니 버스 안에있는 승객들이 어리둥절해 하더
군요.

똥 밟았다 생각하고 그냥 넘어갈 수 있겠지만, 대중교통인 만큼 우리가족도 이용할 수
있기에 다음에도 똑같은 상황이 일어나지 않게 방지하고 싶어 이렇게 작성하는 겁니다.

운전기사한테서 내가 오히려 사과를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그 사람이랑은 대화가 통하지 않아 여기에 작성합니다.

범일운수 직원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아이피 : 211.185.6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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