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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범일운수 버스기사 사람 내리는데 문닫아서 몸낌 버스 차량넘버 1507

글쓴이
황종건
날 짜
2021-02-03 오전 9:05:36
조회수
91
방금 좀전에 버스번호는 당황해서 기억이 안나고
괴씸해서 버스번호판만 외워야 겠다는 생각에 어렵게 여기 인증절차
가입해서 남깁니다
오전 08시 40분경에 버스 차량넘버 1507(개봉동에서 광명예식장 방면)
광명사거리역 한진아파트에 하차 하는데
제가 내리려고 시작할때 벌써 삐! 소리가 나서 반쯤
내리려니 제 몸엔 양문짝이 닫혀서 놀래서 힘으로
빠져 나왔습니다
성인 40대 초반 건장한 남자인데도 이정도인데
순발력 늦은 어르신이나 아동들은 어떨까요?
버스 내려서 버스기사 쳐다보니 언제 그랬냐듯
전혀 모르고 있더군요 그래서 출발 하려는 버스 똑똑 두두려
세워서 좀전 상황 얘기 하니까 고개만 끄덕끄덕! 건성건성 하고 바로 출발
내가 할 얘기 하기도 전에 끄덕이고 지 갈길가버림

제가 글을 쓴 목적

1.웃긴건 뻔히 버스기사가 이 장면을 봤는데도 못본척 한점!
2.못봤다 하더라도 기사가 승객 이런 경우 모르면 범일운수
에 버스기사 운용관리에 문제적 책임
3. 버스기사가 대충대충 고개만 끄덕이고 지 갈길 바로 출발
4.얼마전 버스에 손 끼어 미친듯이 달린 버스기사랑 별반 다를께 없어 보이는 기사임

저 버스기사는 사람 죽어도 고개만 건성건성 끄덕일듯
지 실수가 어떤 실수인지 아직도 인지 못할듯

이런 상황을 대충대충 임하는 범일운수와 1507기사
조심하세요 승객도 다같은 승객 아니니
어쩌다 버스 탔는데 저는 나온만큼 나가니 그리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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