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고객센터>고객의소리   
 

  제 목 : '서울71 사 1562' 5413 버스기사 불친절

글쓴이
박혜원
날 짜
2020-09-29 오전 9:41:29
조회수
123
금일 9시 10분경 남서울 농협 정류장에서 내린 사람입니다.
버스정류장 인근에 도착했을 때 벨을 눌렀습니다.
그런데 정류장에서 앞쪽 문만 열고 사람을 태우고 뒷문을 안 열어주셔서
"문 열어주세요"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못 들으셨는지 못 들은척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안 열어주시길래
"아저씨! 아저씨! 문 열어주세요" 하고 재차 요청했습니다.
그제서야 문을 열어주시더군요? 그냥 열어주신 거면 감사히 내렸겠지만
미리 벨을 누르라고 호통을 쳤습니다. 저는 버스정류장 인근 도착해서 미리 벨을 눌
렀는데 말이죠. 뭐 여기까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내린 후에 왜 잠시 버스를 정차하고 버스 안에서 저를 죽일 듯이 노려봤
는지는 이해가 안 되네요. 그냥 노려봤는지 욕설을 하셨는지까진 모르겠지만 저는
내려서 분명히 봤습니다 고개를 돌려서까지 내린 저를 째려보는 걸요 ^^
하루의 시작을 이렇게 기분 나쁘게 시작하게 되니 참...안좋네요...
본인이 잘못한 점 인지할 수 있도록 확실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아이피 : 122.44.154.234
 
          

이전글

 6637 버스기사 담배핌

다음글

 5621 변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