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고객센터>고객의소리   
 

  제 목 : 차량이 다니는 도로 한복판에서 승차 유도한 5621번 기사님

글쓴이
김가영
날 짜
2020-09-12 오후 2:51:02
조회수
110
20.09.12 토요일 차량탑승 시간 14:02 탑승차량 75사5019 (5621번 버스)

독산사거리.한국전력구로금천지사(18248) 앞에서 5621번 버스를 기다리던 중,
정류장 앞에서 차량끼리의 접촉사고가 발생한 것을 봤습니다. 이윽고, 5621 차량
이 정류소 근처로 오다가 편도 4차선 도로에서 3차선 쪽으로 차량의 노선을 바꾸
더니 승차문을 열었습니다. 4차선에서는 차량이 오던 중인지라, 탑승 후에 4차선
에서 차량이 오는데 3차선에서 버스를 정차하시면 안되지 않느냐고 기사님께 컴
플레인을 하자, 사고가 나서 어쩔 수 없다며 되려 승객에게 화를 내셨습니다.

사고차량들 뒤로 충분한 여유 공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편의를 위해서 승
객의 안전따위는 고려하지 않는 방식의 운행은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
다. 기분이 상한 것도 사실이나, 몇몇 기사님들의 안일한 생각으로 인명피해가 발
생하지 않도록 안전교육이 꼭 필요할 것 같아서 귀찮음을 무릅쓰고 건의글을 남깁
니다. 전 직원에 대한 교육이 불가하다면, 해당 기사님에 대해서라도 꼭!! 안전사
고에 대한 교육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어떤 식의 교육을 하실지 여부에 대
해서 답변주시면 좋겠네요.
아이피 : 58.141.36.155
 
 
          

이전글

 6637에서 분실물 (에어팟케이스) (흰색)

다음글

 답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