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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실화 탐사대 보고 왔습니다. 범일운수 경영진은 각성하십시오.

글쓴이
노정한
날 짜
2020-08-22 오후 10:17:21
조회수
486
건영아파트 주민입니다. 5-6년간 주민과 버스 기사님들의 계속 되었던 시위를 만
든 장본인은 범일운수측 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사님의 주장인 직원식사 한끼에 8-900원이라는 말은 일부만 보고 주장하는 것
이라는 범일운수의 주장에 대해 직원식사가 한끼에 3500원이 지출되고 있음을 증
빙하는 상세한 지출 내역을 제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은 것 같지만 만약 3500원을 지출한다면, 부실식단에 대한 대안 또한 직
원들에게 공지해야합니다.

범일운수 직원의 식사에 대한 부분은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안전에도 직결되는 문제이며, 이런 단순한 문제를 5-6년간 해결하지 않은 범일운수측은 반성하길 바라며 이같은 결과에 대해 좌시하고 있지 않을 예정입니다.

우선 시위 장본인이 범일운수 직원이기에, 해당 문제에서 범일운수가 자유롭지 않
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시위 장본인이 시위를 멈추겠음을 밝혔음에, 앞으로 근처 주민의 피해는 줄겠으나
기사님들의 피해는 줄지 않을 것입니다.
이에, 개선이 되거나 개선안이 마련된다면 더이상의 논란은 없을 것이며, 단체 행
동도 없을 것이나
만약 기사님들께서 이러한 피해가 계속된다면, 구청의 민원을 요구하는 등의 주민
들의 단체 행동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범일운수측의 운영에 대해선 사측에서 운영해야 할일이나, 공기업이 된 이후론 시
민들의 세금이 들어감을 잊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개선안이 마련된다면 기사님들과 시민에게 알림 해주길 바랍니다.

편하게 다녔던 버스 안에 기사님들의 고충이 있었음을 깨닫고 죄송하다는 말씀 드
리고싶으며, 시위하셨던 기사님은 그동안 수고하셨고, 앞으론 주민들이 싸우겠으
니 쉬시라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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