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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5537 버스기사 불친절

글쓴이
이수연
날 짜
2020-08-03 오후 5:55:11
조회수
150
제가 경황이 없어서 이름이랑 차 번호 이런거는 못 알아뒀지만 5537버스 종점 가
는 방향이었고 8월3일 오후 5시 10분쯤에 삼화약국 아니면 대우당 약국을 지나고
있는 버스였습니다.
제가 운전석 바로 뒷좌석에 앉아서 가고 있었고 용건이 있어서 친구랑 전화를 하
고 있었습니다. 제가 소리지르면서 이야기 하지도 않았고 남들에게 피해가지 않게
작은 목소리로 10분 정도 통화했는데 신호에 걸려서 버스가 정차해 있을 때 갑자
기 기사가 운전석에 내려 저를 노려보고 바로 뒤에 앉아서 통화하는 거 시끄럽다
고 용건 다 했으면 끊으라고 소리치면서 다른 승객들 앞에서 무안을 줬습니다.
정말로 제 목소리가 시끄러워서 전화 끊으라고 한 걸까요? 아니요? 제가 보기에는
그냥 지 신경에 거슬리고 제가 만만한 어린 여자애라서 그런 것 같네요. 우리나라
법에 버스에서 통화하지 말라고 법이라도 있습니까? 제가 정말 시끄럽게 소리라도
질렀으면 억울하지도 않겠네요
버스 탈 때마다 항상 아저씨 할아버지 할머니 이러 분들이 소리지르면서 통화하거
나 음악을 그냥 크게 틀어놓는 모습을 자주 봤는데 그 분들한테는 다들 아무 말 않
더니 어이가 없네요. 그 기사분 교육 좀 똑바로 시키시길. 얼굴 외웠고 버스 매일
타니까 다음에는 이름이랑 다 알아두고 다시 신고하겠습니다.
아이피 : 211.36.13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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