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고객센터>고객의소리   
 

  제 목 : 5413 히터 왜 안 틀어주세요?

글쓴이
이소담
날 짜
2020-02-05 오후 2:21:11
조회수
188
오늘 아침 4시 48분 쯤 신림방향으로 향하는 5413버스를 독산3동주민센터 정류장에서 탄 사람 딸입니다.
새벽 시간인데다가 오늘은 올 겨울 들어 제일 낮은 기온이라고 몇번이고 뉴스에 나온 날인데 히터를 안 틀어주는게 말이 되나요? 게다가 같이 탑승했던 다른 승객이 큰소리로 기사님께 히터좀 틀어달라고 2번이나 말했다는데, 소리지르 듯이 외쳤다는데 그걸 무시하고 안 틀어주는게 말이 됩니까?
5413버스를 탈 때 매번 그런 것이 아니고 한 기사님께서 그러시는 것 같네요. 꼭 그 기사님 차를 타면 춥다고 하세요. 차에 문제가 있어 히터를 틀어주지 못하는 상황이었어도 재차 히터를 틀어달라고 요구하는데 아무런 답이 없다는게 승객의 말을 무시하는 것 밖에 더 되나요?
히터를 트는데 사용되는 기름이나 가스가 기사 부담인가요? 기사 부담이라면 한파에도 히터를 틀지 않을 정도의 서비스 밖에 제공하지 않는 회사 측의 부족함인 것이지만, 만일 히터비용을 기사가 아닌 회사가 제공한다면 아무런 이유 없이 승객의 요구를 무시하는 기사의 어이없는 태도가 문제인 것 같네요.

기름값이나 가스값을 회사에서 제공하는 것인지, 기사측의 부담인지 정확하게 알고 싶습니다. 만약 회사측의 부담일 경우 다음에 그 차를 타게 되면 기사님께 말씀드리고 부당한 태도를 정정하길 요구드릴 생각이에요. 그전에 회사측에서 새벽에 운행하시는 기사님들께 따뜻하지는 않더라도 춥지 않을 정도의 히터는 꼭 틀어줄 것을 재교육해주시길 바랍니다. 교육 후 구체적으로 어떻게 교육했는지도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오죽하면 여기 버스회사 홈페이지까지 찾아와 아이핀을 발급받고, 번거로운 실명인증을 거쳐 게시판에 글을 쓰겠습니까.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아이피 : 222.237.249.31
 
 
          

이전글

 광명21세기병원 정류소 영어 안내 방송

다음글

 6637번 버스에서 귀걸이를 분실했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