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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12월22일 금천07 막차 버스 기사님

글쓴이
서채원
날 짜
2019-12-22 오후 11:52:47
조회수
234
안내방송 나오자마자 버스 벨을 눌렀는데도 정거장 지나쳐 버리시고
그 다음 정류장도 지나치시려다 제가 당황해서 말하니 정류장 지나기 전에 벨을 누르라시더군요. 안내방송 나오자마자 눌렀는데.. 그냥 지나치신건 기사님이셨으면서 사과도 없이 다음정류장에서 그제야 세워주시더라고요.
금천구를 비롯하여 여러 동네 버스를 수도 없이 타봤지만 이런 경우는 정말 태어나서 처음이었습니다. 그만큼 가장 기본적인 사항 아닌가요?

낮이나 저녁이면 그러려니 할텐데 막차에다 손님도 두 명인데 사과도 한마디 없으시고 건너서 다른차를 타라는 말씀만 하셨습니다. 그게 막차였는데; 황당해서 말문이 막히더군요. 덕분에 비오는 날 밤에 여자 혼자서 걸어가느라 무서워서 혼났습니다.

버스 벨을 누르면 정류장에 정차하는 것은 정말 기본 중 기본 아닌가요?
막차에 이런 실수하시고도 사과 한마디 없이 그냥 넘어가시려는 태도에 너무 실망스럽고 다음에도 또 이런 일이 일어날까 무섭습니다.
아이피 : 1.230.4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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