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고객센터>칭찬합시다   
 

  제 목 : [5619] 오늘 18시 37분 거리공원까지 안전하게 운행해주신 기사님께 감사합니다.

글쓴이
김**
날 짜
2022-10-04 오후 9:01:15
조회수
110
차량번호 서울 71사1450

신도림역에서 출발하는 버스였는데요,

임산부인 제가 여러 손님들에게 줄 새치기를 당했네요
물론 퇴근길이라 다들 급한건 알겠습니다만, 임산부를 보고도
앞에 꾸역꾸역 새치기를 하더라고요^^;;
그렇게 저는 4번째쯤 순서에서

8번째 그 이상으로 밀렸을까요?^^;;;

그런데 5619 기사님이 제가 타기 편한 곳에 서주셔서
덕분에 금방 버스에 올라 임산부 배려석까지 앉아서 편하게
갈 수 있었어요. 평소 5619를 자주탔었고 늘 5619 기사님들 모두
친절하셨지만,
오늘 기사님은 너무 확실한 배려를 해주셔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급하게 내리느라 기사님 성함을 미쳐 확인하지 못해 이렇게 적네요

오늘 18시 37분 거리공원 지나친 서울 71사1450 버스 기사님
매우 감사합니다. 오늘따라 퇴근길이 고됐는데요, 덕분에 집까지 무사히
갈 수 있었습니다.
 
 
          

이전글

 김명환 기사님 칭찬합니다

다음글

 6637 안익화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