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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이권호기사님과 장길수기사님 감사합니다!!

글쓴이
민현정
날 짜
2021-03-05 오후 3:12:37
조회수
232
2월 18일 저녁 5620버스를 이용했던 승객입니다.

하차 후 지갑을 잃어버린 사실을 깨닫고, 종점에도 가보고, 탑승했던 당산동 정류장도 가보고, 눈에 불을
켜고 길바닥을 훑으며 걷기도 했습니다ㅠㅠ
큰 금액이 들어 있는건 아니었지만 운전면허증 재발급이 얼마나 귀찮은지도 알고, 스마트키도 있어서
당장 운전할 일도 막막 했습니다.
지갑에 명함은 있으나 핸드폰 번호를 변경한지 얼마 안되어서 연락을 주시더라도 받을 수 없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밤새 뒤척이고, 뜬 눈으로 서둘러서 출근을 했는데!!
사무실 전화가 울리더라구요!!

핸드폰이 바뀌었는지 연결이 안되어서 사무실로 전화하게 되었다고 하시면서...
밤새 걱정했을거 같아서 이르지만 전화하셨다고 말씀 주시는데 너무 안도가 되고 감사했습니다.
금요일 저녁 차가 너무 밀려서 바로 찾으러 가지는 못하고 다음날 아침 일찍 사무실에 방문하였습니다.

장길수기사님(?) 담당자님께서 어제 통화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씀하시면서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이권호 기사님께서 새벽에 확인하시고, 맡기고 가셨었다고 하시더라구요.

한번씩 돌아보시면서 분실물을 챙겨주시는 모든 기사님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분실한 사람의 입장에서 연락까지 해주시는 기사님들, 담당자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별 것 아닐 수 있는 물건일 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너무 중요한 물건일 수도 있는 부분이니깐요...!!

바쁘다는 핑계로 짬을 내지 못하다가 이제서야 감사 말씀 전달드립니다.

이권호 기사님, 지갑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18습득, 차량번호 5620-1500)
장길수 기사님,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꼭 인사 드리고 싶어서 I-PIN가입까지 했네요 ㅎㅎ
아이피 : 110.70.5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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