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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9월 26일 출근길 5633번 기사님 감사합니다.

글쓴이
이인선
날 짜
2016-10-07 오전 10:31:01
조회수
709
9월 26일 월요일 오전 8시 40분 정도 공군회관 정류장에서의 일입니다.

분주한 월요일, 교통카드를 집에다 두고 온지 모르고 버스에 올라 지갑채로 태그를
했는데 접촉불량으로 안찍혔나 생각해서 뒤로 들어가서 찍었더니 거기서도 안찍혀
서 지갑을 확인해 보니 그때서야 교통카드가 없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지갑에 현금도 없던 상황에서 다시 앞으로 가 기사님께 사실을 말씀드렸는데
너무나도 감사하게도 다음에 탈 때 두번내라고 말씀해 주셔서 너무 죄송스럽고 감사
했습니다.

다음날 그 시간 맞춰서 5633번 버스를 탑승했는데 어제 그 기사님이 아니셔서 제 요
금만 내고 한번 더 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나서 매번 타이밍이 맞지않아 지금까지 시간이 흘렀고 더 미루면 안될 것 같
아 홈페이지를 찾아와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혹시나 요금 부족분으로 곤란하지않으셨을까 걱정되기도 하고,
저는 처음이었지만 기사님은 저같은 사람 많이 겪어 예민하실수도 있는 상황에서
좋게 대응해주셔서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미납한 요금은 고객센터에 문의하여 꼭 납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피 : 14.39.1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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