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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고마운 5413번 기사분께

글쓴이
박재호
날 짜
2016-06-02 오전 1:33:52
조회수
701
오늘 여자친구가 휴대폰을 버스에 두고 내려 크게 당황했었습니다.
전화를 걸어보니 버스기사분이 받으시더군요
그 이후 여러 차례 전화를 했는데도 친절히 받아주시고 버스 종점에 안전히 맡겨놓아
주셔서 다행히 휴대폰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작은 사례라도 하고 싶어 기사님 전화번호를 물어봤었는데 사무실 직원분이 기사님 전
화번호를 몰라 무엇도 해 드릴 수 없었습니다.
6월 1일 밤 10시 48분에 신림께를 지나가시던 기사분이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아이피 : 121.134.9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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