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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정의원 기사님의 따뜻하고 세심한 선행을 칭찬합니다.

글쓴이
김성숙
날 짜
2016-05-02 오후 2:39:33
조회수
986

승객의 안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버스 안전운행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는 범일운수 기
사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약 1개월전후의 일이지만 너무나 그 날 그 기사님의 승객을 향한 운전기사님으로서
의 깊은 배려를 잊을 수가 없어 늦은감이 있지만 이렇게 정의원 기사님을 칭찬하는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약 1개월전의 어느 토요일날에 양평동 요양병원에 1년째 입원하여 계시는
친정 어머님을 뵙기 위하여 당산동에 있는 진로마트에서 과일들을 사서 비니루 쇼핑
백을 양쪽손에 무겁게 들고서 버스를 타기위하여 당산동 진로마트 건너편에 있는 정
류장, 영등포구청 바로 전 정류장으로 가고있는 도중인데 정류장을 몇 미터 앞에두
고 5620버스가 오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차를 타고 양평동 한신공영아파트앞까지 가야하는데 차 한대를 보내고 나
면 무려 또 기다려야 하는시간이 약 7-8분 되기에 5620 (그날의 버스 번호 71사1524)
을 발견하고서 무거운 짐을 들고서 죽을둥 살둥 숨을 헐떡거리며 그 5620버스를 타
기위하여 달음박질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류장을 불과 몇 미터 앞에두고 그 버스를 놓치지 않기 위하여 짐을 들고 뛰
어가고 있는데 그 날 그 버스(5620) 71사 1524 정의원 기사님께서 버스를 저 앞에서
세우면서 짐도 무겁게 드셨는데 빨리타세요 하면서 내 앞에 버스를 세워서 나의 힘
들고 무거웠던 그 순간을 가볍게 하여 주었습니다.

무심하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길 수도 있는일이겠지만 그 따뜻한 배려와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그 큰 버스를 운행하는 정의원 기사님의 선행을 꼭 이렇게 늦게라
도 알리고 또 여러기사님들에게도 귀감이 될것 같아 칭찬을 하여 드리고 싶어서 이
곳 칭찬합시다 코너를 빌려서 정의원 기사님께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칭찬을 보내드
립니다.

범일운수 관계자 분들께서도 정의원 기사님 같은 분의 사려깊은 선행을 꼭 칭찬하
여 사기를 북돋아주시고 용기를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범일운수 정의원 기사님을 비롯하여 승객의 안전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범일운수의 무한한 발전과 번영을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 번 범일운수 정의원 기사님께 감사드리며 칭찬합니다.

-2016년 5월 1일 월요일 영등포구 당산동에서-
아이피 : 211.253.6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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