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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505번 이해연 기사님

글쓴이
승객
날 짜
2009-05-24 오전 9:12:05
조회수
1074
금천에 거주중인 한 학생입니다.

금천에서 광명까지 아르바이트를 다니는데요

주로 505번을 탑니다.

5월23일경 2시 30분경 버스를 올라타고 목적지를 향하고 있었습니다.

날씨가 꽤나 더웠었죠,

그런데 그때 이해연기사님께서 운행중에 드시는물을

선뜻 한잔건내주시는 것이였습니다.

버스 에어컨이 고장인바람에 날에 답답하실꺼라며,

제가 그물을 마시진않았지만 버스기사님에게 감동을 받기란 처음인것 같아요.

다른 기사님들은

광명역을지나면 대부분 손님들이 내리셔서 버스에 몇분안남아계실땐

담배도 피우시는 등 불만이 꽤나 많았지만 이해연 기사님을 보며

감동을 받았고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던 것 같네요!

크진않지만 이해연기사님처럼 사소한것 이라도 승객들을 생각해주시는

기사님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해연기사님~
아이피 : 219.255.24.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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