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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6637 기사님

글쓴이
신유선
날 짜
2008-12-05 오전 10:10:06
조회수
896
12/3 저녁(6:20분 신도림 도착..차번호 1521)차를 기다리고있는데 그날따라 차가 늦
게 오더군요.
7~8분 만에 버스(6637)를 타니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 힘이 들었습니다
신도림에서 아주머니께서 차가 왜 이리 늦게 오냐며 역정을 내셨습니다.
그런데 기사님께서 영등포에서 차가 많이 막혔다며 말을 다 받아주시면서 죄송하다
고 말씀하시고 웃음도 지어주셨습니다..다음 정거장에서도 똑같은 말을 들으시면서
도 짜증도 안내시며 말을 다 받아주시더군요..와 정말 기분 좋더군요..
승객들이 내리는지 다 확인 하시고 다 타셨냐며 문 닫는다 말씀하시고 그 기사님 때
문에 기분이 너무 좋았답니다..힘든 내색 없이 웃음으로 대해주신 6637 기사님..복
받으시구요..건강하세여..화이팅...
아이피 : 165.24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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