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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5413번 기사님 넘 감사합니다.

글쓴이
허소연
날 짜
2008-08-23 오후 2:13:21
조회수
934
어제 5413번 기사님때문에 몇달만에 첨 버스를 타봤습니다...
작년에 다리를 다쳐서 아직 목발 하나를 들고 다녀야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생각
을 못하고 있었는데 어제 낮 11시~12시 사이에 서울교육연수원앞에서 비 많이 와서 택
시 타려는데 택시도 없어서...기다리다 칭구들이 버스 한번 타보자고 해서 버스 앞으
로 가는데 아저씨께서 제앞에서 차를 멈춰주시면서 아가씨 목발들고 있어서 ...웃으
시는데 정말 넘 감사합니다.
제가 목발 곧 뗄꺼라고 하니 좀 더 들고다니라고 다리 다 나을때까지 조심하라고 하
시는데 참 마음이 따뜻한 기사님이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일때도 제가 다 내린 후에 출발해주셔서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
다. 기사님을 칭찬하고 싶었는데 성함을 못보고 내렸네요..
암튼 고맙습니다.
아이피 : 121.140.8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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