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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5619) 최지석기사님 감동받았습니당....^^

글쓴이
꾸밈없는요정
날 짜
2008-06-30 오전 2:23:41
조회수
977
6월28일 2시20분경에..
5619 버스를 탓는데.. 한분한분 인사를 건내시고..
신도림을 향해 가고 있는중...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어요..^^

공단오거리 쯤 가는중에..
최지석 기사님 께서..
방송으로..^^
비오니간.. 바닥미끄러우니간 항상 손잡이 잡으시라고 하시면서..
버스기사는 바쁜게 아니니..^^
천천히 올라타시고 천천히 내리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라면서...^^
방송을 별도록 해주셧습니다..^^

그리고 나서... 버스온도가 몇도인지 알려주시면서..^^
승객을 위하는 마음으로.. 에어컨온도를 줄이시고..^^
그리고 나서 더우신분은 말씀을 해드리라면서..
다시 에어컨 온도를 빵빵하게 춥도록 올려주신다고
장난섞인 말씀을 하시더군요..ㅋㅋ 참 잼있으셧다는...ㅎㅎㅎ

그리고 승객이 내리니.. 내리시는분께도.. 인사를 하시고..
또 다시 타시는분께서도 한분한분 항상 미소를 지으시면서..
인사를 건내시는 모습이.. 참 멋있어 보였습니다..

승객이 자리에 앉으거나... 아님 손잡이 잡을때까지..
버스는 출발하지 않고..^^ 말로 ... 승객에게.. 손잡이 잡으라고 말씀을 하셧는데
승객이 그 소리를 잘 못알아 듣자.. 방송으로 손잡이 잡으시라고
방송을 해주시더군요.. 그리고 나서.. 승객이 손잡이를 잡으니..
그때서야.. 버스를 출발 하고요..

어떻게 보면은 아무것도 아닌일이지만..^^
이 아무것도 아닌일.. 흔한것이..
승객을 위하는 마음.. 승객을 자신의 가족같이 생각하는마음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런 기사님이 앞으로 발전했으면은 좋겠습니다..^^
기사님의 표정 하나의.. 기사님의 인사 하나의..
승객들은.. 기분이 달라지는거 같습니다..^^

최지석 기사님~> < 앞으로도 좋은버스운전/안전운전 해주시길 바라겟고요^^

범일운전 하시는분들도.. 안전운전 해주세요..^^
아이피 : 211.44.240.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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