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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범일운수를 칭찬하고 싶어요

글쓴이
쭈니맘
날 짜
2008-04-02 오전 9:19:15
조회수
1620
안녕하세요.
저는 버스와 자가용으로 출퇴근 하고 있습니다.
하루는 기분이 울적한 아침 5413번 버슬 타고 무심코 카드 단말기에 카드를 찍었는

"어서 오세요"
하는 친절한 아저씨의 목소리가 들렸어요.
그 기사님은 저 뿐 아니라 타는 손님들 모두에게 친절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인사를 건네더군요.
내릴 때 역시도요...

그리고,
하루는 제 차로 퇴근을 하는데 범일운수 5413번이 제 차 앞에 끼어들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고맙다는 인사를 하지 뭐예요.
양쪽 깜박이 깜박깜박...^^

요즘 버스들 완전 신호 무시에, 차선 무시에..
버스가 오면 무조건 양보를 하는 세상인데, 범일 운수 기사님들은 너무
친절하고 좋아요.
버스를 탈 때면 범일운수만 골라타게 된답니다.

참고로 저는 봉천역에서 승차해 신림역 다음 정거장(성보중학교)에서 하차를
합니다.

범일운수 화이팅.,..
기사님들도 모두 화이팅요..


참.,.
아침에 탔던 버스 기사님의 이름이
이종관님이신 것 같아요..
정확하지는 않지만 제가 일부러 기억하려고 보고 또 봤답니다.


아이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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